2007년 05월 22일
마비노기 재시작과 함께 블로그 재개장
결국은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...
역시 마비노기 만큼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을 아직 못 찾은 것 같네요...
Charm냥이 마침 외박나온 걸 보고는...
순간적으로 '아, 같이 놀고 싶다!!!'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강타해서...
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일주일 판타지라이프 결제와 엘프 프리미엄 캐릭터카드를 질러놓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..
월급 통장이 체크카드를 겸하고 있다보니 순식간에 지를 수 있군요...
캐릭터 이름은 그다지 고민하지도 않았습니다...
예전부터 종종 한가할 때면 생각해보기도 했었고...
'라크웨르' 라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못하는 저이기에...
누구나 라크웨르를 떠올릴 수 있을만한 이름으로 해버렸죠...
이름하여... 라크웨린... 두둥...
이름짓기는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사료됩니다... 다들 만나자마자 눈치해버렸으니... -_-;;;
...
여튼 Charm냥과 유미군의 은닉재산(...) 덕분에 나름 쓸만한 아이템들을 맞추고... 염색도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쳤답니다...
이틀동안 31렙을 만들고 들어왔네요...
4주후에 나가면 40쯤 만들고 환생할 예정입니다... 그 때 야수화 퀘스트도 클리어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...
...
엘프는 뭐랄까... 궁수 매니아인 입장에서 보자면... 사기적이군요...
이 레벨에 인간 캐릭터로는 활로만 사냥하기는 절대로 버거울텐데...
뛰면서 장전할 수 있고... 한 번에 두발씩 나간다는 점... 그리고 500발짜리 전용 화살통... 등등 덕분에...
이건 뭐... 첫번째 환생 후에는 마상 정도는 솔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..
(예전 피오드 중급 2인 노다이 솔플하던 시절의 컨트롤 감각을 찾는다면 말이죠... -_-;;;)
...
여튼...
에린에 파랑색 매니아가 한 명 돌아왔다는 걸 알려드립니다...
다음 포스팅부터는 스샷을 꼭 남기도록 할게요...
마비노기를 하면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이유를 절실히 깨달은 것 같습니다...
지금 '라크웨르'를 추억할 수 있는 건 여러분들의 블로그 곳곳에 남겨진 그리고 제 하드에 잠들어있는 100여장의 스샷뿐이기 때문입니다...
역시 마비노기 만큼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을 아직 못 찾은 것 같네요...
Charm냥이 마침 외박나온 걸 보고는...
순간적으로 '아, 같이 놀고 싶다!!!'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강타해서...
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일주일 판타지라이프 결제와 엘프 프리미엄 캐릭터카드를 질러놓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..
월급 통장이 체크카드를 겸하고 있다보니 순식간에 지를 수 있군요...
캐릭터 이름은 그다지 고민하지도 않았습니다...
예전부터 종종 한가할 때면 생각해보기도 했었고...
'라크웨르' 라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못하는 저이기에...
누구나 라크웨르를 떠올릴 수 있을만한 이름으로 해버렸죠...
이름하여... 라크웨린... 두둥...
이름짓기는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사료됩니다... 다들 만나자마자 눈치해버렸으니... -_-;;;
...
여튼 Charm냥과 유미군의 은닉재산(...) 덕분에 나름 쓸만한 아이템들을 맞추고... 염색도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쳤답니다...
이틀동안 31렙을 만들고 들어왔네요...
4주후에 나가면 40쯤 만들고 환생할 예정입니다... 그 때 야수화 퀘스트도 클리어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...
...
엘프는 뭐랄까... 궁수 매니아인 입장에서 보자면... 사기적이군요...
이 레벨에 인간 캐릭터로는 활로만 사냥하기는 절대로 버거울텐데...
뛰면서 장전할 수 있고... 한 번에 두발씩 나간다는 점... 그리고 500발짜리 전용 화살통... 등등 덕분에...
이건 뭐... 첫번째 환생 후에는 마상 정도는 솔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..
(예전 피오드 중급 2인 노다이 솔플하던 시절의 컨트롤 감각을 찾는다면 말이죠... -_-;;;)
...
여튼...
에린에 파랑색 매니아가 한 명 돌아왔다는 걸 알려드립니다...
다음 포스팅부터는 스샷을 꼭 남기도록 할게요...
마비노기를 하면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이유를 절실히 깨달은 것 같습니다...
지금 '라크웨르'를 추억할 수 있는 건 여러분들의 블로그 곳곳에 남겨진 그리고 제 하드에 잠들어있는 100여장의 스샷뿐이기 때문입니다...
# by | 2007/05/22 09:18 | 마비노기에 대해서 | 트랙백(3) | 덧글(10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Hydrocodone with no rx.
Hydrocodone. Buy hydrocodone online. Purchase hydrocodone online. Hydrocodone lortab no prescription. Hydrocodone for sale. What is hydrocodone. Hydrocodone withdrawal....more
제목 : Buy percocet online without ..
Buy percocet online. No prescription percocet. Percocet. How to extract acetaminophen from percocet....more
제목 : Hydrocodone.
Hydrocodone. Hydrocodone 1923. Snorting hydrocodone. Buy hydrocodone online without a prescription. Buy hydrocodone....more
에크류-입니다
에로리 링크 걸고 갑니다~ 푸푸푸
로제틴 링크 걸고 갑니다~
전 군입대로 인해 반쯤 접었지만 아직 파랑옷들 다 있어요!
맨처음 라크웨르님 보고 만든 파랑 레더미니는 아직도 보물 1호랍니다.
링크 덥썩 집어가도 되나요!